포괄적 공범에 이어 이제 인터넷에 대한 포괄적 국가보안법의 잣대를 들이댈지도 모릅니다.
언론 장악에 이어 인터넷 장악이 시도되고 있네요.
아래 블로그 글과 내용 봐주시기 바랍니다.
사상이 의심스럽다는 이유로 고발당했습니다
- 경찰 보안과에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 예전에 적었던 김일성주의가 마르크스주의와 다르다는 내용의 글(지금은 비공개처리)에서 '현대 북한의 지도자들'의 일부를 인용했었는데 거기에 김일성주의가 독창적이다 라는 문구가 있어서 북한과 주체사상을 찬양하고 있어 사상이 의심스럽다고
'제 3자' 가 고발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