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도아닌것이'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0.10.13 조선일보 오보 "전교조가 성범죄 교사 비호한다"
  2. 2010.01.26 광우병 선동했던 조중동의 기록들
  3. 2009.05.28 동아일보의 쪼잔한 모습, 대통령 지지도 (2)
  4. 2009.04.06 이종걸의원 장자연 리스트 언급 국회 영상회의록 링크
  5. 2009.03.17 조선일보, 임하댐 사진 왜곡 보도 (4)
  6. 2009.02.14 이제 용산참사 기사 찾기 힘든 조중동 (2)
  7. 2009.01.11 미네르바 구속 판사 경력 논란에 대해 (8)
  8. 2009.01.04 본질은 없고, 겉다리만 보도하는 조선일보의 MBC 비판
  9. 2008.10.27 노무현 졸개? 일관성있는 조선일보 만평
  10. 2008.10.07 조선일보, 튼튼한 한국경제라. 걱정됩니다.
  11. 2008.09.08 고졸 대통령이라 비웃는 중앙일보
  12. 2008.09.04 조중동은 9월 위기설을 없애고 싶다.
  13. 2008.08.01 조중동, 김윤옥 여사 살리기 (3)
  14. 2008.07.28 조선 기자 폭행기사의 짧은 생각들 (2)
  15. 2008.07.02 조선일보식 아전인수(我田引水) (4)
  16. 2008.06.27 여전한 동아,조선의 왜곡 (1)
  17. 2008.06.25 게보린에 대한 조선일보의 보은 기사
  18. 2008.06.24 조선일보, 같은 사건을 어떻게 왜곡시키나. (41)
  19. 2008.06.14 촛불이 이랬다면? LPG 가스통, 불법시위했던 보수단체 (20)
  20. 2008.05.30 끝났다는 기사, 끝나지 않은 시위.
  21. 2008.05.27 동아일보의 정반대 촛불집회 보도
  22. 2008.05.26 장차관 병역 이행 , 같은 데이터 다른 분석
  23. 2008.05.12 조중동 전략을 바꿨다. (2)
  24. 2008.03.08 돌발영상 마이너리티 리포트 동영상 (7)
  25. 2008.01.23 밤의 대통령, 아침이 두려웠다!
  26. 2007.12.18 대통령을 향한 증오심의 마지막 발작(發作)을 지켜보며
  27. 2007.10.19 문화일보, 이건 사과도 변명도 아니야
  28. 2007.10.02 기가 막힌 경향신문 만평 (24)
  29. 2007.01.10 개헌 논의에 대한 동아일보의 코미디...
조선일보는 사실확인도 하지 않은 채 '전교조가 성범죄 교사 비호'한다는 오보를 냈습니다. http://goo.gl/lypd

사실 관계도 확인하지 않은 오보를 1면에 대문짝만하게...
그리고, 정정기사는 2면 뒷쪽에 조그맣게 쓰겠죠.

이미 구독자들의 머리에는 성범죄 교사 비호로 머리에 박혔으니 오보 의도는 성공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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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동아일보를 국민여러분께 고발합니다.

2001 년~2007년 까지 7년간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국민공포 조장 선동 행위를 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를

국민여러분께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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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던 조중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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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후 & 다음아고라

기록차원에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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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의 쪼잔한 모습
어학원에 만든 컨텐츠이긴 하지만...ㅋㅋ 참 웃깁니다.

http://www.donga.com/news/daily/dview.php?id=20090528&gubun=1

특히 마지막이 압권.
그는 모든이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어. 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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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리스트에 대한 국회의 영상회의록입니다.
이종걸의원에 의해 장자연 리스트에 대한 언론사 대표가 공개되었습니다.

14분 정도에 질의 응답 장면이 보입니다.
http://w3.assembly.go.kr/vod/jsp/common/mpView.do?cmd=mpView&mt=DCM&osn=&mc=10&ct1=18&ct2=282&ct3=02&no=92079&whole_view=0

아시다시피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면책특권이 있어 처벌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를 두고 해당 신문사는 "헌법"을 무시하고 명예훼손 운운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사장도 아닌 경영기획실장급에서 국회의원을 두고 말입니다. 헌법 파괴행위지요.
http://www.ljk.co.kr/bbs/viewbody.html?code=free&id=10354&number=10527

참 언론 권력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다른 어떤 신문들도 이에 대해 표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도 못하겠습니다.) 최초 서울신문은 그대로 보도했는데, 지금은 없어졌더군요.

방송에도 뉴스에도 리스트가 공개되었다고만 했지 누구도 이종걸 의원의 말을 정확히 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소문으로 알고 있겠지만, 직접 보시고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공익을 위해 강호순의 얼굴을 공개하며 정의의 투사를 자처했던 해당 언론사는 왜 이번에는 공익을 생각하지 않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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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또 왜곡 보도를 했었군요.

바닥 드러낸 안동 임하댐 사진 환경부 장관과 같이 게재했는데, 사진속 임하댐 바닥은 원래 물이 없는 접근 수로부라고 합니다. 현재 임하댐 수위는 139m로 용수 공급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이 수자원공사의 발표네요. 물론, 이 수치는 예년 평균인 145m 보다는 낮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런 의도적 사진 조작은 너무 했다 싶네요.

아래 같은 신문을 본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고민하는 환경장관의 모습과 물이 하나도 없는 댐 수로 사진... 4대강 정비 사업 여론 조성을 위해 참 애쓰고 있습니다.

조선일보의 사진 조작, 바닥 드러낸 건 취재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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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참사에 대한 기사는 조중동에서 완전히 자취를 감췄네요. 글을 보기가 힘듭니다.
거기에 최근 제기된 청와대의 "원칙"을 저버린 부도덕인 행위에 대해서는 찾을 수도 없습니다. 검색을 하면 나오지만, 홈페이지 첫화면에서는 찾기가 힘듭니다. 지금 홈페이지 가보세요. 어디에서도 해당 뉴스를 찾기 힘듭니다.

조둥동의 게이트 키핑이겠지요. 더이상의 논란 확산을 막고 싶은 정권의 목표와 그 방향이 같을 것입니다.
권력을 경계하기보다는 자사와 사주의 권력만을 추구하는 "언론"역할을 못하는 신문의 어쩔수 없는 방향이기도 하지요. 항상 그렇지만, 다시 한번 씁쓸할 뿐입니다.

청와대 홍보지침 문건 없다더니 “행정관에 구두 경고”
靑 해명 오락가락… 변명 급급… 신뢰성 훼손 자초
정권차원 민심 왜곡… 무너진 청와대 도덕성
‘개인행위’ 상식밖… 조직적 개입 가능성

“메일받았다” 번복…경찰 ‘습관성 거짓말’
‘촛불차단 여론호도’ 조연만 있고 주연은 없다?
한총리 “내가 영어 좀 하는데 메일은 편지란 뜻”
e메일 보낸 ‘국민소통비서관실’ 온라인 홍보·모니터링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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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불구속을 예상했는데, 구속이 되면서 구속영장을 발부한 판사에 대해서도 논란이 일고 있네요.

이에 대해 조선일보는 아래와 같이 기사를 내면서 마지막에 이력과 경력이 인터넷에 공개된 이후 네티즌들 사이에선 적절성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면서 일부 네티즌의 의견이라고 전하면서 여론 몰이를 통한 인민재판"이라는 부정적 의견을 전하고 있습니다.

'미네르바' 구속판사 경력 인터넷 유포 논란

기사에 의하면 해당 판사는

조중동 등에 광고 불매 협박 사건 네티즌, 
김민석 민주당 최고위원,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 노건평,
주경복 전 서울시교육감 후보 관련자 등을 구속했고,

친박연대 비례대표 1번 앙정례 의원의 어머니 김순애,
공정택 서울시교육감 관련 학원가 관련자,
  이명박후원회 관계자 등은 영장을 기각했다고 합니다.

이것을 두고 많은 네티즌들이 판사의 성향과 공정성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JU그룹 뇌물 수수 사건에 연류된 이부영 전 열린우리당 의원,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영장이 청구된 오세철 연세대 명예교수, 광고 불매 협박 사건 재판의 증인 폭행자, 국정감사장에서 소란을 피운 신학림 전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최열 환경재단 대표 등에 대해서는 영장을 기각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판사 이력을 공개한 것이 옳으냐 그르냐의 판단은 판사에 대해서 사회적으로 어떻게 평가하고 있느냐에 따르는 것이 옳지 않을까 합니다.

판사에 대해서는 그야말로 우리나라의 공인입니다. 그리고, 판사의 판결 내역은 공개되고 있으며, 오로지 판결로 그 판사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조선일보 같은 경우 촛불 집회를 두둔하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아예 법복을 벗고 시위나가라고 원색적인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판사는 판결로 말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의 비난과 조선일보의 비난. 어느 것이 사회적 파급 효과와 개인적인 압박감이 더 클까요?

[사설] 불법시위 두둔한 판사, 법복 벗고 시위 나가는 게 낫다

"法服입고있지 않다면…" `촛불' 판사의 고뇌

불과 4개월전에 판결을 가지고 판사를 비난했던 조선일보가 네티즌의 미네르바 영장 발부 판사 비난을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것은 그야말로 웃긴 일입니다. 물론 다른 사례도 수도 없지만요.

판사에 대해 개인 정보까지 공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판결을 가지고 말하는 것을 비난할 이유는 없습니다. 아울러, 이번 구속은 전세계에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웃음거리가 됐음을 다시한번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보수"층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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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파업과 미디어관련법 처리에 대한 조선일보의 처리방법은 지금까지의 다른 파업들과 마찬가지입니다. 핵심은 외면하고, 곁다리 때리기와 노조 물고 늘어지기 그리고 관련없는 사항 끄집어 들여 비판하기등입니다.

미디어 관련법이 왜 문제이고, 재벌 편향적 언론이 가지게 될 진지한 고민들은 전혀 보도하지 않습니다. 당연한 얘기인가요. 그리고 밥그릇 지키기와 귀족노조, 편향보도 등 다른 사안으로 물고 늘어지고 있습니다.

방송법 찬성 일방 보도에 대한 조선일보는 마치 중립적인가요? 신문은 태생이 정파적이라 치우칠 수 밖에 없는 것이 당연한가요? 그렇다면 태생이 정파적인 신문이 방송을 가지게 되면 그 방송은 정파적이 아닐 수 있는 것인가요?
MBC 뉴스후, 또 '밥그릇 지키기' 편파방송
오늘 보도된 뉴스 후는 지금까지 재벌 편향 언론이 어떤 문제점을 지니고 있으며, 세계적인 추세라는 말도 거짓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조선일보는 논리적 반론을 제기하지는 못하고 편파방송이라고만 보도합니다. 뭐라고 할 말도 없겠지요. 지금까지도 미디어 관련법에 대해 진지한 고민 보도는 없었으니까요.
 '방송법 반대 일방 보도' MBC 징계 받을듯

결국 논리적 반박을 할 수 없는 정부나 수구 언론은 밥그릇 챙기기 같은 곁다리로 몰아갈 수 밖에 없는 처량한 입장입니다.
신재민, "MBC는 철밥통… 파업도 밥그릇 챙기기"


MBC는 오늘도 대부분이 재방송으로 채워졌음에도 인력구조가 방만하다고 쓰기도 했지요. 방만하다는 MBC는 작년 천억대 흑자였습니다. 조선일보는 아래같은 글도 있군요.
"신문사들 경영 부실 심각… 재벌 의존 불가피." - 이정환닷컴!"
MBC 파업해도 큰 차질 없어 방만한 인력구조 드러낸 셈"
MBC, 다음주 평일에도 재방송 편성
"MBC, 사익(社益) 위해 방송법 싸움 불붙여"
공영 외친 MBC, 실상은 가장 '상업적'
'총파업' MBC 노조, 자사 입장 보도땐 '총출동'

또 연기대상으로 사설까지 동원하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MBC 대상 공동수상이 좀 심하긴 했지만, 몇 년전부터 이어왔던 공동수상 관행에 비하면 이정도로 비난하는 조선일보의 의도가 어디 있음은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언론 독점에 대한 비판과 연기대상 공동 수상에 대한 비판은 서로 분야가 다르고, 그 경중이 다름을 조선일보 기자들은 정말 모르는 걸까요?
 [사설] MBC 연기대상, 아까운 전파로 중계나 말든지
"MBC 연기대상도 장삿속 무슨 자격으로 파업하나"
MBC 장삿속, '에덴의동쪽' 싹쓸이 무리수
[기자석] 공동수상 남발 MBC, 시청자가 바보야?
그럼에도 방송 시청률은 최고라고 합니다.
'MBC 연기대상', 2008 연말 시상식 중 시청률 '최고'
MBC '가요대제전', KBS·SBS '연기대상' 보다 시청률 높아

그리고, 조선일보 출신으로 국회의원이 된 진성호 의원은 조선일보(?)의 기득권을 지켜주기 위해 열심히 대표자로 활동 중입니다. 누가 누구를 지켜주고 누가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 중랑을 서민들은 이러라고 뽑았을까요? 아마 "슈퍼MB맨"인 진성호 의원은 기득권을 충분히 대변해 줄 것입니다.
진성호 "연평균 임금 1억 넘는 MBC, 기득권 지키려 반대"
진성호 "방송 장악한 것은 MBC노조"

이렇게 가면 올해는 방송으로 기사를 내보내겠다는 조선일보 사장의 공언이 곧 실현될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야당은 힘이 없고, 대오는 불리합니다. 언론을 틀어쥐고 막을 수록 그 세력은 부패하게 되고 결국 몰락하게 된다는 역사의 진리도 다시 한번 한나라당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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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일관성있는 조선일보.

여전히 노무현이 그립나봅니다.

노무현 없으면 신문이 팔리지 않는듯. 그리고, MB보다 더 자주 등장하는듯.

역시 졸개들....

그리고, 화는 기자들한테 냈는데...

2008102623390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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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아래와 같은 설레발을 보니 자꾸 IMF 시즌2가 걱정됩니다. 이미 환율같은 경우 거의 IMF때와 비슷한 등락을 경험하고 있고, 경제 수장은 대놓고 달러없다고 외치고 있으니...걱정될만도 하지요.

1997년 IMF 직전에 조선일보를 비롯한 많은 언론들의 걱정없다는 것도 기억납니다.

그리고, 2008년은 아시다시피 10년만의 만수 귀환이었죠. 어떻게 될지...

IMF 사태 중심에 있던, 3인방 돌아오다

만평 : 출처 한겨례

 

주가 2000도 넘게 오르고, 환율은 900원대로 안정적일 때는 나라 망한다고 연일 때리던 신문이 왜 갑자기 튼튼한 한국 경제라고 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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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중앙일보의 노무현 대통령 주례에 대한 한 논설위원의 글입니다. 조선일보도 비슷한 글을 썼지만, 중앙일보는 정말 악질적으로 썼네요.

[김진 시시각각] 노무현 정권의 초원 결혼식

"고등학교밖에 나오지 않은 서민형 대통령"
"같은 고졸이라는 정서도 우정의 접착제였을 것이다."

이런 초딩수준의 글이 어디있습니까? 이 논설위원은 고졸 출신은 대통령이 되는데, 자신은 이런 쓰레기 글을 쓰고 있다는 자괴감을 이런 식으로 나타낸 것일까요?

이 수준과 똑같이 이야기해보면 서울대 출신 대통령은 IMF를 불렀고, 고려대 출신 대통령은 국정혼란과 경제파탄을 6개월만에 이뤘습니다. 최저 지지율은 덤이죠.

노 대통령이 말로만 서민을 외치고, 서민이미지만 팔아먹었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좌파 정책 다 걷어내겠다는 것은 무슨 말입니까? 왜 예산 삭감은 서민을 위한 예산들이 삭감됐습니까?

그리고, 이렇게 장관이 걸레질하면 서민 장관이 됩니까? 고소영 내각이 대걸레질 순간에 서민 내각으로 바뀝니까? 요즘 들어 부쩍 잦은 이런 모습들이 더 역겨울 따름입니다. 노 대통령이 언제 이런 쇼 했던가요? 지시가 있었는지 대통령부터 쇼하고 있더군요.

 
MB, 직접 이불 빨래하고 김윤옥 여사는 설거지 하고

마지막으로 "자유경쟁 사회에서 균형발전은 무엇이며 평준화 교육은 무슨 소리인가. " 이렇게 쓰셨죠? 진짜 완전 자유경쟁 사회가 어떻게 무너지고, 왜 공산주의가 나오게 됐는지, 자본주의가 어떤 식으로 발전해왔는지 역사/철학 공부부터 다시하시고 논설 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노무현 까면 인기얻던 시절 지났습니다. 자꾸 말도안되는 논리로 지면을 낭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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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위기설. 중앙일보는 9월 1일이 되자마자 위기가 없다고 했고, 조선과 동아일보는 오늘 9월 위기 없다고 1면에 싣고 있습니다.

동아일보

조선 : "한국경제 9월 위기 없다"

9월 위기설은 9월 만기되는 채권등으로 "국가 부도"를 말하는 위기설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말 그대로 "說"입니다. 지금까지도 몇 번의 X월 위기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한마디로 시장은 9월 위기설에 대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실물 경제의 추락을 시장은 직접 몸으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에서야 환율이 하락세로 돌아섰고, 1400 밑으로 떨어졌던 주가도 1400 위에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9월 위기설처럼 국가 부도로 가지는 않겠지만, 시장은 아직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언제든지 악재가 있다면 다시 패닉 상황으로 돌아갈지 모릅니다.

이 와중에 조중동의 반응은 지난 "경제 위기"와는 다릅니다. 문제는 이것때문에 더 걱정하는 사람도 많다는 것입니다. 1997년 IMF 직전까지 외환위기를 숨기기 위해 노력했던 조중동을 알기에 지금이 진짜 위기 아니냐는 반응도 있습니다.

97년 외환위기를 숨기기위해 발악하는 조선일보

조중동은 경제위기설을 잠재우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실제 경제는 실물이 움직이지만, "경제는 심리다"라는 말도 있듯이 심리적 공황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중인 것입니다.

과장된 자금위기설(說) 우량기업까지 흔들
"다시 고도성장시대 맞을 수 있다 확신"
대한민국 금융정책 사령탑은 어디에
혼란 키운 '늑장 정부'

물론, 조금 경제가 어렵다는 것은 인정하죠. 그리고, 나중에 그러겠죠. 우리도 지적했다고.

"경제 어렵지만 제2 외환위기는 없다"
가계, 대출 위기 기업, 현금 고갈
현재·미래 경기(景氣)지표 6개월 연속 동반하락
지난 정부 5년 내내 퍼뜨리던 경제 위기와 경제 파탄론이 정권이 바뀌자마자 경제가 박살나고 있는 지금은 과거와 같은 비판을 하지 않는 것이 우스울 따름입니다. 아래 참여정부 청와대 브리핑입니다.
4년 내내 경제위기·경제파탄

<한국경제는 시한부 생명> (조선일보 2003. 8.26.자)
<경제는 수렁에 빠지는데 개혁만 외치나> (중앙일보 2004. 5.11.자)
<정부 여당만 경제위기 실감 못하나> (동아일보 2004. 5.11자)

“지금 상황은 민생파탄의 비상사태” (2005. 1. 연두기자회견)
“10년래 성장률 0%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2005. 6.1. ‘노무현 정권 경제정책 중간평가 대토론회’)
“‘경포대’(경제를 포기한 대통령) 때문에 힘들다” (2005. 7. 박근혜 전 대표와 회동한 자리에서 손학규 전 경기지사 발언)

5년 동안 설파하던 경제위기가 실제로 다가온 지금, 정권교체를 위해 외쳤던 "경제 위기"구호는 쏙 들어가고 "진짜 경제 위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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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옥 여사의 사촌 언니가 공천 청탁으로 무려 30억 수수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역시 가문이 통이 크군요.

그런데, 조중동은 알아서 막아주고 있습니다. 사촌언니와 교분이 없다는 둥 원래부터 문제인물이었다는 둥. 개인 비리로 막으려고 안간힘이네요. 청와대의 보도를 그대로 받아서 아무 문제 제기없이 보도해주고 있네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8/01/2008080100068.html

image

그런데, 우리는 조선일보의 20촌 사건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청와대와 엮어서 비리로 만들려고 했지요. 그렇다보니 무려 20촌이라는 친척관계를 만들어서 웃음거리가 됐죠.

권양숙과 김윤옥. 너무나도 비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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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촌

글을 자세히 쓰려고 했지만, 아래 한글로님이 잘 써주셔서 간단히 마무리 합니다.

http://media.hangulo.net/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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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랑이 수준은 폭행으로 표현하면서 왜 전경들의 끊임없는 시민들을 향한 도발과 폭행은 보도하지 않는 것일까? 전경에 대한 폭행보다 몇 배는 더 시민들을 향해 폭력이 일어나고 있는데, 국가 권력의 폭력에는 순응하는 언론이 과연 제대로된 언론일까?

왜 당당하게 조선일보 기자임을 밝히지 못할까? 아니 하다못해 PRESS 완장을 차지도 않고 시민들 사이에서 몰래 찍고 있었을까? 자신도 조선일보가 왜곡을 일삼아 사람들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는 것을, 거기에 가담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 것일까? 그리고 그런 보도에 대해 나는 자랑스럽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몇몇은 우발적으로 폭행을 시도했다고 하더라도 왜 그를 둘러싸고 보호해준 수십명의 사람은 무시하고 마치 모든 사람이 폭행에 가담한듯한 기사를 써댈까?

경찰을 향한 순식간의 도주는 자신들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모습이 아닐까?

본사 주완중 사진기자 시위대에 폭행당해

'비겁한 취재'하던 <조선> 기자, 경찰 병력 향해 도주

(박형준님의 활약은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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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래와 같은 경우 아전인수(我田引水)라고 부릅니다.

아전인수(我田引水)는 자기(自己) 논에만 물을 끌어넣는다는 뜻으로, ①자기(自己)의 이익(利益)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行動)함 ②또는 억지로 자기(自己)에게 이롭도록 꾀함을 이르는 말 입니다.

쇠고기 고시 강행이후 불타오르던 촛불이 월요일부터 시작된 사제단과 종교계의 지원을 받아 그 힘을 더하자, 화요일에는 사실 보도에만 충실하더니, 수요일에는 아전인수격 해석을 내립니다. 그리고, 궁지에 몰린 촛불집회가 SOS 처했다고 크게 내는군요.

이런 식으로 폄하하지 않으면 큰 물결이 바뀐답니까? 전형적인 조선일보식 보도입니다. 이러고서도 KBS, MBC와 경향에는 중립을 잃고 자신들은 말바꾼 적이 없다고 보도하니 이것이야말로 적반하장(賊反荷杖)이요 鴉笑猪黑(아소저흑)입니다.

['자신만만' 청와대 궁지몰리자 조선일보에 "SOS"] 로 바꾸면 정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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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동아일보의 왜곡보도.

촛불집회를 까기 위해서라면, 왜곡도 서슴치 않는다.

시위대 못피한 50代 운전자 ‘귀갓길 봉변’

해당 운전자는 촛불 시위대를 향해 돌진하여 사람을 치고, 뺑소니로 도망가다 시민에게 붙잡혀졌습니다. 기사중 교통 경찰에게 넘겨졌다고 했는데, 왜 교통경찰에게 넘겨졌겠습니까. 시민들이 뺑소니로 잡아서 교통 경찰에게 넘겨진 것이라고 합니다.

그 와중에 격해진 시위대에 의해 약간의 폭행이 있었던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사건의 본질은 뺑소니 사고입니다.

http://mlbpark.donga.com/bbs/view.php?bbs=mpark_bbs_bullpen&idx=64444&cpage=1

조중동은 수많은 증인이 있는데도 이렇게 뻔한 사실도 왜곡하고 있습니다.

그러고서는 아고라에는 괴담만 난무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오늘 조중동읽어보면 촛불집회에 대해 열심히 괴담을 퍼뜨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왜곡하고 과장하고, 자극적인 편집에 선동하는 사설 및 칼럼까지.

다음 '아고라' 10명이 2만건 글 도배…극소수가 지배

조선일보에 난 이 기사는 아고라가 몇 명의 사람에 의해 선동되고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4월 1일부터 이달 18일까지 다음 아고라 게시판에 올린 글(댓글 제외)을 분석한 결과, 게재 글 수 순위로 상위 10명(ID 기준)이 무려 2만1810건의 글을 쓴 것으로 밝혀졌다. 1위는 3170개의 글을 올렸으며, 10위도 1561개의 글을 썼다. 상위 10명이 한 명당 하루 평균 20~40개의 글을 올린 셈이다.

해당기사에 저 상위 랭커들이 정확히 누구인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아랫 분의 글 보시기 바랍니다. 중복되는 글이 많고 저 1위가 이사람인지 모르겠지만 3700개가 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향은? 반MB가 아니라 친정부입니다.

http://agora.media.daum.net/profile/list?&key=h9.3QWQa3Qs0&group_id=1&page_size=&page_no=91

아랫분은 오늘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120개의 글입니다. 오늘 열심히 폭주하고 계십니다.

http://agora.media.daum.net/profile/list?&key=q_fiS2mSKS10&group_id=1&page_size=&page_no=1

상위랭커들은 알고보니 반MB가 아니라 소위 "알바"들일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분명, 글을 많이 적는 사람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 글에 끌려가지 않습니다. 어제 100분 토론에서도 느낀 것이지만, 한나라당과 정부측은 기본적으로 국민들을 "가르침이 필요한 우매한 국민"으로 취급한다는 것입니다. 선동에 놀아나고 생각할 줄 모르며 판단도 하지못하는 국민으로.

이에 대한 생각을 바꾸지 못하면, MB와 한나라당은 지금의 소통 수준을 절대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니들이 이래서 까이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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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어제는 사건을 어떻게 왜곡하는지에 대해서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기업 광고에 대해 어떻게 기사로 지원하는지에 대해 보여줍니다. 압박이 가해질수록 자신들의 모습을 노골적으로 노출하네요.

아래 기사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시장 꽉 쥐고있던 사리돈 밀어낸 게보린, 비결은?

정말 뜬금없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마케팅 스터디]라는 이름으로 올라온 게보린 마케팅 이야기. 이것이 지금 시점에 마케팅 스터디가 될만한 것일까요?

다른 면에서 보면 다른 각도로 이해가 됩니다. 게보린을 판매하는 삼진제약은 조선일보를 비롯하여 중앙, 동아에 계속 광고를 내주고 있습니다.

일단 광고리스트를 참고하여 알아보면 6.25 26면, 6.24 20면, 6. 23 22면,  6.21 비즈7면,  6.20 25면,  6.19  31면등 6.18, 17, 16, 14, 13, 12, 10, 9일등 거의 붙박이로 조선일보에 광고해주었습니다. 대형광고는 아니지만, 꾸준히 광고해주는 삼진제약에 조선일보도 보답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광고를 하는 업체가 갈수록 줄어드는 상황에서 이런 광고는 가뭄에 단비일 것입니다. 즉, 해당기사는 간접광고라고 까지 할 수 있는 조선일보의 보은 기사인 것입니다.

광고여부에 따라 기사의 논조가 바뀐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얼마전 발생한 농심과 삼양 라면의 이물질 문제가 있습니다. 꾸준히 광고를 하는 농심의 경우 라면에서 이물질이 나와도 회사 이니셜로만 처리하고 삼양의 경우 며칠에 걸쳐 지면을 통해 삼양라면의 문제를 지적한 것입니다. 이 사건이 알려지고, 삼양라면에 대해 구매 운동이 일어나고 삼양의 주가는 단기간에 폭등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업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광고를 약속하고 기사를 무마하거나, 역으로 기업의 문제점을 파헤치고 광고를 요구하는 일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결국 신문이 언론이기를 포기하고 광고 장사를 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제발 제대로된 언론의 모습이 대한민국에 자리잡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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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같은 사건을 어떻게 왜곡시키나.
어제 나온 보수단체의 폭력 사건에 대해 어떻게 왜곡시킬 수 있는지 그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래 관련 기사입니다.
'촛불 900명', '보수 20명'에 "죽이겠다" 협박

먼저 타이틀입니다. 촛불 900명이 보수 20명을 죽이겠다고 협박 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타이틀만 보면 너무너무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900과 20명이라. 신문기사는 타이틀에 글의 의도를 함축해서 적습니다. 이 타이틀만 본다면 당연히 아무 죄없는 촛불 집회하는 900명이 가만히 있는 보수 단체 20명을 위협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해당 기사를 읽어보면 더 그렇습니다.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본 관 앞에서 천막을 치고 농성 중이던 보수단체 회원 20여명을 둘러싸고 "죽여버리겠다"는 등 협박했다. 위협을 느낀 보수단체 회원들은 경찰의 보호 속에 텐트를 걷고 철수했다.

그리고 경찰 억류 기사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래 기사에서 알 수 있듯이 복장을 착용하지 않고 사복을 입은 경찰이었습니다. 사복 경찰의 채증에 대해 그동안 얼마나 민감하게 대했는지 안다면, 아래의 행위는 분명 잘못된 것입니다. 그럼에도 잡혀있던 사람은 신분증 제시도 하지않고 결국 영등포경찰서 경비과장이 데려가게됩니다. 이 과정에서도 결국 신분증 제시는 하지않고 40분만에 빠져나갑니다. 경찰의 쁘락치 짓은 여전합니다.

일부 시위대가 카메라를 들고 있던 사복 차림의 한 경찰에게 다가가 "왜 사진을 찍냐"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요구하며 밀쳤다.

이렇게 촛불 집회를 매도하더니 아래 2줄에 결정적인 사실이 적혀있습니다. 위 사건이 일어나도록 만든 핵심적인 일입니다. 그러나, 아래와 같이 짧게 처리해버립니다.

한편, 이날 오후 보수단체 회원과 촛불시위에 참가한 시민들이 서로 주먹다툼을 벌여, 촛불시위에 참가한 한 여성이 병원에 실려가기도 했다. 영등포경찰서는 이 사건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위 기사만 보면 서로 다투다 한명이 실려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1명이 일방적으로 폭행당한 사건을 교묘하게 위와같이 적고 있습니다.

KBS 앞에서 어제 있었던 사실은 이렇습니다.

1. 보수단체 회원들이 KBS 규탄집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2. 같은 시각 1명의 여성이 "1인"시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3. 보수단체 회원들 50여명이 여성을 에워쌌습니다. "빨갱이년 죽여라"라는 말도 있었습니다.
4. 그리고 집단 폭행이 일어났고 여성은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5. 여성을 구하던 한 명의 남성도 같이 폭행당했습니다.
6. 이 과정에서 경찰은 말리지도 않고 방관했으며 가해자들을 제대로 잡지도 조사하지도 않습니다.
7. 경찰은 가해자들이 모두 도망쳐 오리무중 상태라고 합니다.
8. 이 사건이 알려지자 촛불집회 참여한 900여명은 KBS로 갑니다.
9. 폭력을 휘두른 단체의 천막 철거를 요구합니다.
10. 이 과정에서 탑차에 수백개의 각목도 발견됩니다.
11. 사복입고 사진찍던 경찰도 발각됩니다.

인과 관계를 명확히 알고,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기자라면 이 기사의 제목은 아래와 같이 수정되어야 합니다.

보수단체 50명, 1인 시위하던 여성 집단 폭행.

그럼에도 조선일보는 거꾸로 뒤집어 900:20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900:20에서도 20명은 누구도 다쳤다는 이야기가 없습니다. 만약에 다치기라도 했다면 "집단 폭행" 타이틀이 되었을 것입니다.
집단 폭행 당사자들에 대하 이야기는 단신 처리하고 이를 항의하던 사람들을 매도하는 조선일보.
다시한번 얼마나, 사실을 왜곡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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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위에  LPG 가스통이 등장하고, 차를 이용해 진입을 시도했다면 다음 날 신문기사는 어떤 모습일까요? 쇠파이프 등장했다고, 대문짝하게 "폭력시위"라고 적혀있던 모습을 기억하시나요?

보수단체(?)에서는 연일 불법 폭력시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어제 있었던 일은 국가 주요시설인 방송국에 난입하고 폭력시위를 저질렀습니다. 그런데, 누가 연행됐다는 말도 없고 불법 시위라는 말도 없네요. 말하는 것이 겨우 "진입시도", "항의 방문"했다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결정적 장면중 하나인 LPG 가스통을 매달고 난입하려는 사진을 조선일보는 교묘하게 가리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이 그 장면인데 로고를 이용해 교묘하게 가스통을 가렸습니다. 눈가리고 아웅이죠. 아래 다른 사진과 비교해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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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피죽도 못 먹던 시절 맨손으로 피땀 흘려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역군들"이라며 "지금 시위를 하는 사람들은 촛불로 우리 경제를 불태우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 촛불 시위하는 사람들이 우리 경제를 이끌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 잊지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비폭력 시위 노선을 지켜내고 있는 촛불 집회가 역시 대단합니다.


보수단체 회원들, KBS·MBC 진입 시도

이 과정에서 LPG가스통에 호스를 연결해 불을 붙이고, MBC 담장에 있는 나무에 불을 붙이려고 시도했다

일부 전우회원과 촛불집회 참가자들은 멱살잡이를 벌였고, 전우회원 한 명이 차량을 몰고 촛불집회 참가자들을 향해 돌진하려다 제지를 받기도 했다.

“불공정 방송이 시위 부추긴다”보수단체 회원들 KBS-MBC 항의 방문

보수단체 회원 450여 명은 또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편파방송을 이유로 문화방송(MBC)을 항의방문했다. 40여 명이 건물 주변 담에 올라가 진입을 시도했고 안에 들어간 20여 명은 방송중계차 위에 올라가 시위를 하거나 건물을 지키던 전경들과 몸싸움을 벌였다. 방송기자들이 카메라로 촬영을 하자 고무호스가 장착된 가정용 액화석유가스(LPG) 가스통의 밸브를 열고 화단을 향해 한 차례 화염을 방사해 경찰이 소화기로 급히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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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시위.

강제진압이 시작되고 있는데, 조선일보는 이미 자진해산했다고 보도하네요. 기자 소설인가요?

시민들은 계속 비폭력을 외치고 있습니다.

오늘도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경찰들은 다시 얼마남지 않은 시민들을 포위하고 전원 연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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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 북경대에서 V질하고 싸이용 사진 찍는 대한민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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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의 정반대 보도.

정확히 보도한다면 아래와 같은 타이틀이 될 것입니다.

'촛불'앞에 단호한 공권력

경찰 촛불에 방패로 성공적 진압

토요일에 이어 일요일, 오늘까지 참 대한민국 경찰의 폭력진압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생중계되고 있는 화면에는 계속 경찰의 진압장면이 잡히고 있습니다. 지금은 중권 교수님의 현장 중계까지 곁들여 있습니다. 오늘도 많은 수의 시민들이 연행되었습니다. 촛불만 있는 시민들은 그대로 당하기만 하네요. 일사분란한 전경들은 도로를 점거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시민들은 끝까지 비폭력과 평화 시위를 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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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안도 데이터를 해석하는 것에 따라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한 예입니다.

먼저 열심히 MB에 아부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장·차관 87.4% 병역의무 이행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명박 정부의 장·차관급 공직자 111명(여자 3명 제외) 가운데 복무를 마친 사람은 97명(87.4%), 면제된 사람은 14명(12.6%)으로 나타났다. 이는 참여정부의 병역의무 이행율 80.0%보다 7.4% 높은 수치다.

참여정부와 비교해서 우수하다고 적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조중동을 따라잡으려 안감힘 쓰고 있는 문화일보도 다르지 않습니다.

李정부 ‘병역이행률’ 盧정부보다 높아

긍정적인 타이틀을 쓰면서 MB 정부에 대한 긍정적 효과를 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컷뉴스 기사를 보면 좀 다릅니다.

이명박 정부 장관 3명중 1명은 '병역면제'

장관에 대해 이야기하고 직계 비속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참여정부보다 높다고 합니다. 장관은 특히 3명 중 1명이라고 이야기하면서 강부자, 고소영 내각의 연장 선상에서 보도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의 병역 면제율은 참여 정부 때보다 높았다. 장차관 직계비속 중 병역의무 이행 대상자 107명중 87명(88.8%)은 복무를 마쳤거나 복무를 대기중이며 11명(11.2%)은 면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참여정부 때 면제율 9.5%보다 다소 높은 수준이다.

MBC 뉴스는 신문은 아니지면, 첫 언금을 아래와 같이 했네요. 중립적 보도 태도를 취하는 것 같습니다.

앵커: 새 정부 장차관급 공직자들의 병역의무 이행률은 참여정부 초기보다 높지만 그 자녀들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제있는 내각에 대해 아래처럼 상당히 비판적인 기사도 있습니다.

MB정부 “병역면제 세습도 수준급”

오늘 촛불문화제에 대해서도 같은 사실을 가지고 얼마나 왜곡되게 이야기하고 있나 아실만한 사람은 다 아실 것입니다. 큰 사건부터 시작해서 이런 것까지 수구 언론은 철저히 충성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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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인터넷 괴담설, 배후설을 주장하며 광우병 역풍 막기에 급급하던 조중동. 학생이 뭘 아냐부터 북한 배후설까지 황당무계한 괴담을 메이저 언론사에서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 들어 전략을 바꾼 것 같습니다.
오늘 조선, 중앙, 동아에는 광우병에 대한 기사는 최소화하면서 그 파장이 수그러들기만 기다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쇠고기 개방의 전제조건이었던 "동물성 사료금지 강화조치"가 오히려 완화되는 방향으로 후퇴했다는 것이 밝혀져 정부가 영문 번역도 제대로 못하는 `치명적 실수'를 저질렀음에도 해당 기사는 주요 뉴스로 취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물성 사료금지 강화조치는 30개월 이상 미국 쇠고기 수입의 전제 조건으로, 정부는 이 조치로 인해 미국내 광우병 통제가 더 강화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 발표가  FDA에서 지난 4월 25일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100분토론에서 문제제기가 있기 전까지 아무도 해당 고시에 대해 제대로 된 검토를 하지 못하고, 이 문서를 근거로 강화됐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런 중요한 사항에 대해 한겨레, 경향과 달리 조중동은 헤드라인은 물론 신문 전체에도 해당기사를 주요 뉴스로 취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 헤드라인
-조선일보 < 조선 '풍요 속 빈곤' >
-중앙일보 < 물 산업 "더 이상 물로 보지마" '21세기 블루골드' 떠오른다 >
-동아일보 < 전 감사원장 이번 주 사의" >

-한겨레 < 쇠고기 개방확대 '치명적 실수' 드러나 >
-경향신문 < 사료조치, 미에 백지위임 '제2의 쇠고기 파동' 조짐 >

조선일보는 또 대통령이 삼청동 안가에서 "바베큐 파티"를 벌였다는 소식을 전하며 이명박 대통령에게 고개를 숙이라는 충고가 있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앙일보는 "한국인 흥분 시간 지나면 가라앉는다"며 수습할 수 없는 광우병 파동에 대해 "무시"전략을 구사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전략을 바꿔 광우병에 대해 주요 기사에서 제외시켜 의도적인 게이트 키핑을 시도하고 있는 조중동. 광우병에 대한 우리의 관심을 다른 곳에 돌아가기만 기다릴 뿐입니다.

그러나, 국민을 무시했던 정부와 마찬가지일 뿐. 많은 국민들은 이런 시도에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광우병 파동의 해결책은 합리적 재협상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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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삭제된 돌발영상 마이너리티 리포트 동영상입니다.
청와대도 무섭지만, 여기에 참석했던 수많은 기자들의 마인드도 무섭습니다.
말도 안되는 해명을 아무런 언급없이 엠바고에 따라 충실히 보도해준 기자들.
엠바고에 충실했던 것은 한겨례, 경향도 예외없었죠.
그나마, YTN이 돌발영상으로 보도했는데...
앞으로 돌발영상이 어떻게 되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듭니다.
결론적으로, 정치와 기자들의 침묵의 카르텔. 거기에 갇혀 아무것도 모르고 넘어가는 국민들이 참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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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침이 두려웠다'는 책을 낸 조선일보 방우영 명예회장.

한나라당 유력인사들을 비롯, 동아일보 사장,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이 나란히 참석해 조중동이 한나라당 기관지였음을 다시한번 친근하게 증명했습니다.

또 이 자리에는 전두환 국민학살자가 참여하여 과거 5공 정권에 충실히 협조했던 조선일보의 면모를 다시한번 보여줬습니다. 또, 동아일보 사장은 이 자리에서 아래와 같이 축사를 남겨 웃음을 자아냅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두 신문은 일제 강점기 때 민족혼 고취를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해방 후에는 건국을 위해 모든 걸 바쳐 투쟁했고, 발전하는 대한민국의 기틀을 닦는데 노력했다. 또 6·25 남침으로 나라의 명운이 위기였을 때 구국의 깃발을 들었다.

또 두 신문은 경쟁과 협조를 하며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이번에 출판된 책을 통해 평생 권력에 맞선 한 신문인의 고뇌를 읽었다. 방 명예회장은 민족통일을 위해 큰일을 해낼 것이다"<오마이뉴스>

민족혼 고취, 구국의 깃발, 권련에 맞선, 민족통일을 위해...
모두 조선일보와 어울리지 않는 단어들이군요.

영욕의 조선일보. 이 자리에서 방회장은 "그동안 권력의 바람을 막고, 언론 자유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왜곡을 서슴치 않아 조선일보의 평소 편집 방향과 일치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나는 아침이 두려웠다'는 방 명예회장. 밤의 대통령으로 불렸기에 아침이 오기를 바라지 않았을 것입니다.

권력은 유한하지만, 언론은 영원하군요.

조선일보여, 제발 제대로된 언론으로 환골탈태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사진출처 : 오마이뉴스

2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의 회고록 <나는 아침이 두려웠다> 출판기념회에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방 회장 부인 이선영씨, 방우영 명예회장, 전두환 전 대통령이 박수를 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2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의 회고록 <나는 아침이 두려웠다> 출판기념회를 찾아 방 회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2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의 회고록 <나는 아침이 두려웠다> 출판기념회를 찾은 전두환 전 대통령이 방 회장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2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의 회고록 <나는 아침이 두려웠다> 출판기념회를 찾은 뒤 방우영 회장의 배웅을 받고 있다. 2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의 회고록 <나는 아침이 두려웠다> 출판기념회에서 김학준 동아일보 사장, 김동길 교수, 전두환 전 대통령,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 부인 이선영씨,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김재순 전 국회의장,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이 떡을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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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조선일보는 5년동안 해왔던 대통령을 향한 마지막 발작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설] 언론을 향한 증오심의 마지막 발작(發作)을 지켜보며

이 사설의 배경은 국방부가 기자실을 폐쇄했다는 것이고, 이전에 경찰청 기자실 폐쇄를 말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는 후임 대통령을 뽑기 전날까지 대한민국 대통령을 변함없이 "까대고"있습니다. 마지막 힘을 솟아 부어 다음 대통령을 축하하련느 것일까요? 이 집념으로 과거 5년간 정직한 기사와 올바른 정책 제시로 이 나라에 활기와 활력을 되살리려 노력했다면 이 나라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조선일보의 이 같은 죽기살기식 까대기는 도대체 언제쯤 멈출까요? 정상적 언론이라면 이런 것은 국가적 낭비이고, 대한민국을 좀먹게 하는 일이라는 것을 몰랐을까요? 말 그대로 정상이 아닌 귀기를 자아내고 주변의 소름을 돋게 만드는 일입니다. 정권의 마지막 날까지 이유없는 증오심에 정권을 까대는 소위 1등언론의 모습은 처량하기까지 합니다.

대통령 후보 때부터 이빨을 드러내기 시작한 조선일보의 노무현에 대한 적개심은 투표 전날 "정몽준 노무현을 버렸다"에서 그 절정을 이뤘고,  대통령 임기 내내 사진으로, 사설로, 몇달에 바뀐 논조로, 오역도 마다않는 왜곡과 불리한 수치는 숨기고, 유리한 수치는 과장하며, 영부인 20촌 코미디까지 형태를 바꿔가며 일관되게 계속되어 왔습니다.

이제 차기 대통령이 들어서면 이런 적개심과 증오심은 그만 거둘까요? 언론의 편집광적인 증오와 극단을 이제 그만보고 싶습니다. 객관성도 중도도 없이 언론관도 없는 미성숙의 대표적 증세로 자신들의 광적 추종자와 사주만을 위한 기사는 그만 보고 싶습니다.

그들에게 역사를 마주한 인간의 두려움과 상식을 거스리는 인간에게 따르는 부끄러움을 보고 싶습니다. 역사의 페이지는 넘어갑니다. 아무리 미친 밤이 더디 가더라도 언젠가는 제 정신의 새벽이 오게 돼 있습니다. 정권의 마지막 고갯마루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에 온갖 망언을 서슴치 않는 오늘 사설에, 우리는 미친 밤이 물러가며 발버둥치는 소리로 들으며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이렇게 긴긴밤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 대부분의 과격한 단어 선택은 조선일보 사설에서 그대로 인용됐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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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아 관련 언론의 선정성에 방점을 찍었던 사건인 문화일보 누드게재 사건.
신정아 올누드라. 신문들 막장까지 가는구나
그야말로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던 사건에 대해 문화일보가 "독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글을 실었습니다.

형식은 사과문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다른 언론들도 사과문을 실었다고 기사를 썼습니다만, 내용을 보면 뭐가 사과문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신문윤리위에서 사과문 게재 결정을 했으니 따르긴 하나본데, 그나마 이것도 재심 청구를 했다고 하네요. 자기들은 잘 했다는 이야기죠.
읽어보면 뭐가 사과문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사과도 아니고 변명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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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히게 잘 맞춘 오늘 경향신문 만평입니다.
처음은 유명한 조선일보 만평
그리고, 아래는 CNN 메인화면 캡춰입니다.
이 두개의 비교는 올블로그 추천글에도 뜨고 있죠.

그리고, 마지막 경향신문 만평입니다.

조선일보는 어느 나라 신문인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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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改憲, 우선순위 아니다 [정치] (2004-04-28 18:25)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4&n=200404280307

2008년은 현 대통령과 17대 국회 임기가 함께 끝나는 해다.
우리는 이에 앞서 2006년 후반기나 2007년 초 쯤에 개헌 논의를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본다

2007년 초에 해도 안늦다고 본답니다.

그리고, 어제 사설입니다..

[사설]왜 지금 改憲인가 [사설/칼럼] (2007-01-09 22:54)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4&n=200701090458


 그러고도 언론이라고?

신뢰받는 신문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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