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의원의 근본 마인드가 이렇습니다.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알죠.
"어디 감히 국회의원 앞에서 난리야!" 이 한마디가 그들의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선거 유세 중인데도 이런 일이 발생했다니, 얼마나 국민을 섬기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아직도 야당인 줄 알아! 어서 끌어내지 못해!"
그들은 1980년대 5.18로 국민을 죽이고 집권했던 마인드에서 조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폭행피해자의 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716036
그 자리에서 직접 지시한 김충환, 그리고 별다른 제지도 안한 나경원, 고승덕. 국민의 대표라는 직함은 포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