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으로 치닫는 신정아 관련 보도입니다.
오늘 문화일보에는 신정아 올누드 사진이 실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받아 조선일보 인터넷판 타이틀이 아래로 올라왔습니다.
이것이 신문사라고 할 수 있나요? 성인 전용 뉴스입니까?
신정아씨 관련해서 나오는 끝없는 선정적인 뉴스들은 이미 한사람 매장 수준입니다.

이명박 후보 관련해서는 그렇게도 개인정보 보호를 외치던 신문들.
검찰보다 더 대단한 수사력을 가진 기자들이 이명박 후보의 부동산 비리 의혹 에는 왜 그렇게 조용히 숨죽이고, 기획보도를 하던 경향신문만 까댔는지 아실 만한 사람은 다 알고있죠?

신정아 사건에서 보듯이 역시 자신들에게 찍히면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찍히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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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지금까지 나온 사실로만 봤을때, 청와대 정책실장이 연계되어 있지만, 아직은 개인 스캔들로만 머물러 있더군요. 그저 흥미를 자극할 만한 스캔들 그 이상은 아닙니다. 아직까지는...


추가 : 여론이 안 좋자 입닦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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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sss 트랙백 8 :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