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적의 음악밴드에 나온 미로밴드의 동영상입니다.
그야말로 재앙이라는 느낌입니다.

Nirvana의 Smells like teen spirit를 부릅니다.
잘 되지도 않는 노래를 왜 불렀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헤드뱅잉하다가 어지러운지 힘든지 호흡딸리고, 그래서 발음도 꼬이고, 고음 부분은 소리만 질러대고...

굳이 누구 아들이라고 색안경끼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만, 서세원씨 아들이라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보컬 연습은 더 하고 나오든지, 빨리 다른 길을 찾아보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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