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최초 티벳 접촉은 당나라때.

원나라때 점령된 것으로 나오나, 원나라는 아시다시피 몽골의 조상들, 세계 여기저기 점령당하지 않은 곳이 없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실제 청나라의 건륭제때 티벳에 자국 관료를 주둔시켰다고 하나, 그 영향력은 미미. 이후 아편전쟁 이후에는 청나라 국력이 약화돼 사실상 티벳은 독립국이었다고 한다.

중국은 원나라 이후로 티벳이 자국 역사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관점에서 보면 중국은 원나라때 몽골의 지배를 받았다고 볼 수도 있다.

1951년 모택동이 티벳을 무력 점령. 이후 120만명 학살과 중국민 이주 등으로 지금은 티벳내에서도 중국사람이 더 많다고 한다.

티벳은 역사적으로 중국과 한나라였던 적이 없으며, 문화, 종교가 중국과 전혀 다르다.

티벳의 위치를 확인해보고 아래의 역사도를 보자. 티벳뿐만아니라 신강위구르 자치구도 거의 지배 역사가 없음을 알 수 있다. 사실 역사적으로 한족으로 일컫는 중국 민족은 중국을 지배한 적이 송, 명때 정도이고 최근의 청나라도 만주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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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티벳 점령 역사에 대해 잘 정리된 글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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