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나른한 시간에 인터넷 서핑 중 보게된 황당한 학원 방침입니다. 요즘 인기있는 영어학원이네요.

이런 식의 때리기는 체벌이 난무했던 학교를 다니던 시절에도 보기힘들었는데... 학원은 아무렇지도 않게 이렇게 정해놓고 시행하는군요. 오뤤지라고 말하는 미쿡에서도 이럴까요?

만약 학교에서 이렇게 했다면 어떻게 할까요? 전국방송 감에, 교육부부터 지방 교육청까지 난리나겠죠. 그리고, 이런 학원에 보내놓고 학부모들은 우리 자식들 교육 잘 시키는구나 하고 흡족해할까요?

예전에는 학교에서는 체벌이 난무해도 학원은 그러지 않았는데, 이제 정확히 반대가 됐군요. 그래서 학원을 더 신뢰하시나요? 한두해 문제는 아니지만 아무리봐도 공교육과 사교육 잘못 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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